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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천

도쿄 중심에서 100% 천연 온천을 즐기십시오

오에도온센모노가타리의 ‘오에도온센’과 ‘고가네노유’에 채워진 탕은 1,400m 지하에서 퍼 올려진 100% 천연 온천수입니다. 나트륨과 염소 이온을 주요 성분으로 하며, 칼슘, 마그네슘 이온 등도 포함된 이 탕에 입욕하면 성분이 피부에 부착해서 신체 깊숙히 기분좋게 따뜻해지는 것 뿐만 아니라, 건강에도 여러가지 효과가 있습니다. 오에도온센모노가타리에는 이들 2개의 탕 외에도 다양한 온욕 시설이 완비. 선호하시거나 관심있으신 것에 따라 여러가지 입욕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.

오에도온센

문자 그대도 오에도온센모노가타리를 대표하는 욕탕입니다. 100% 천연 온천으로 채워진 욕탕에 홀로 조용히 입욕해도 좋고, 마음이 맞는 동료와 담소하면서 들어가는 것도 즐거울 것입니다.

고가네노유

“원천에 한층 더 가까운 농후한 온천에 들어가고 싶다” 라는 요망에 보답하기 위해서 신설되었습니다. 황금(고가네)을 연상시키는 걸쭉한 다갈색의 탕은 보온 효과가 뛰어나며, 탕이 잘 식지 않는 것도 특징입니다.

햐쿠닌부로

햐쿠닌(100명)이라는 이름 그대로 100명이 동시에 들어갈 수 있는 대형 욕탕에 푹 몸을 담그면, 일상의 소란스러움에서 벗어나는 개방감을 맛볼 수 있을 것입니다.

기누노유

직경 50마이크로미터 이하의 미세한 거품을 발생시킨 새하얀 탕으로, 거품의 부드러운 자극이 신체 표면의 모세혈관을 확장하며, 또 거품이 터진 때에 발생하는 ‘미세진동’에 의한 맛사지 효과도 있습니다.

노천 욕탕

나무들에 둘러싸인 노천 욕탕은 천연 암면의 감촉도 기분 좋으며, 넓게 발을 펴고 쉬실 수 있습니다. 여탕에는 나무통으로 만든 나무통 욕탕도 있습니다.

발 욕탕

넓이 2,300m2의 일본 정원에 펼쳐지는 길이 50m의 인공탄산천 길. 물 밑에 묻혀진 둥근 돌이 발바닥을 자극해서 쌓인 피로를 풀어줍니다. 남녀 함께 즐기실 수 있습니다.

주의:
문신이나 타투가 있는 분은 이용을 삼가해 주십시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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